건물 옥상 다용도실 지붕입니다. 시공 전에는 이끼와 녹조가 지붕 전체를 뒤덮어 짙은 녹색과 검은색으로 변색된 상태였고, 채광이 거의 되지 않았습니다.
기존 패널을 걷어내고 새 패널로 전체 교체를 진행했습니다.
교체 후 실내에서 올려다본 지붕은 빛이 깨끗하게 투과되는 밝고 정돈된 상태로 완성됐습니다.
이끼와 녹조로 뒤덮여 채광이 막혀 있던 옥상 다용도실 지붕을 철거 후 전체 교체한 시공입니다.
"이끼가 오래 쌓인 지붕은 패널 표면이 삭아 있는 경우가 많아, 철거해보기 전까지는 부분 교체로 단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