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상부를 덮고 있는 캐노피 지붕입니다. 시공 전에는 폴리카보네이트 패널 표면 곳곳에 뚜렷한 균열이 나 있었고, 오염까지 겹쳐 채광 효과가 크게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균열이 진행된 패널만 선별해 규격에 맞춰 새 패널로 부분 교체했습니다. 전체 철거 없이 손상 구간만 절단·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시공 비용 부담을 낮췄습니다.
교체 후에는 패널과 프레임 결합부를 다시 정리해 균열 없이 투명하고 깨끗한 마감으로 완성했습니다.
균열이 발생한 캐노피 패널을 부분 교체하고 프레임 결합부를 재정리한 시공입니다.
"균열은 방치하면 이음부까지 번지기 때문에, 초기에 손상 구간만 정확히 잘라 교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